fashion SS11 Puma by Hussein Chalayan Bags 2011/03/01 18:05
designstory MAAEMO 2011/03/01 17:56

MAAEMO
Maaemo is an ecological gourmet restaurant in Oslo, Norway.

Set table with view

Folded menu

Unfolded menu
Close up of menu
Folder + menu + paper bag + goodie bag + business card + hang tags + embossing tool

Folder with information on food suppliers for the restaurant

Paper bag

Wine list on iPad with wooden frame + Folder

Set table with folded menu


Business card



Unfolded letter/receipt

Close up of letter/receipt with lines working both as instructions on how to fold and decoration

Folded letter/receipt

Envelope

Meny and plate
---------------------------------------------------------------------------------------------------------------------------------------
designstory 스튜디오 마킨크 & 베이 2011/03/01 01:05
|
designstory 블랙 스퀘어드 2011/03/01 00:59
블랙스퀘어드

콘스탄틴 그리치치, ‘블랙 스퀘어드(Black2)’ 전시회
image © designboom
'블랙 스퀘어드' – 콘스탄틴 그리치치
2010년 12월 12일 – 2011년 2월 12일
스위스 인스티튜트(Istituto Svizzero di Roma), 로마
http://www.istitutosvizzero.it/
독일의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 가 스위스 인스티튜트에서 ‘블랙 스퀘어드’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전시회를 선보였다.
전시에서 그는 오늘날 오브제의 생산에 존재하는 검정색 사각형의 형태를 분석한다.
그리치치는 다소 잘 알려진 총 51점의 제품을 통해, 동종의 형태적,
언어적 범주 안에 공존하는 다양한 디자인들을 한데 펼쳐놓았다.

전시장의 모습
photo by Salvatore Gozzo
이슬람의 카바(Kaaba) 신전부터 중국 전통의 도자기에 이르기까지, 검정 사각형은 다수의 문화권에서 풍부한 상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검정색 사각형은 자연스레 발생한 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연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태이다. ‘검정 사각형’이 주목을 받고 널리 쓰이면서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은 20세기 근현대 시기부터의 일이다.
전시품에는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칩, 마샬(Marshall)사의 앰프, 성경 그리고 그리치치 자신의 ‘다이아나 B 테이블(Diana B Table, 2000)’ 등이 포함되었다. 전시 컬렉션은 제품 디자인과 패션, 소비자주의와 마케팅의 영역에서 검정색 사각형이 차지하는 주도적 위치를 확인시켜 준다.

(왼쪽) 막스 미딩어 & 에두아르드 호프만(Max Miedinger & Eduard Hoffman), ‘헬베티카(Helvetica)’ 서체 중 'I', 1957
100 x 70 cm, 실크 스크린
15.2 x 8.1 x 0.9 cm, 열가소성 수지
images © designboom
‘블랙 스퀘어드’ 전시를 통해 그리치치는 실험의 새로운 방향설정이 필요한 이 시대에 오늘날의 오브제와 디자인의 흐름에 대해 성찰하고 탐구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형태적 속성이 지닌 광대한 풍부함, 각각의 전시 제품에 깃든 확실성, 그리고 우리 주변에 수많은 검정색 사각형 오브제가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오늘날의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바로 창작의 아이디어를 작동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을 확인케 한다.

전시장의 모습
photo by Salvatore Gozzo

(왼쪽 위) 5갤런 휘발유 통
28 x 31 x 18 cm, 플라스틱
(왼쪽 아래) 마샬 디자인팀, ‘헤이즈 40C(Haze 40c)’ 앰프, 2008
48.6 x 59 x 25.4 cm, 플라스틱/금속
(오른쪽) 조 콜롬보(Joe Colombo), ‘보비(Boby)’ 트롤리, 1970
73.5 x 42 x 43 cm, ABS 플라스틱/아연도금 철강/폴리프로필렌
images © designboom

(앞쪽) 더마 랩(Derma Labs), 검정 비누, 페어&화이트(Fair & White)
5.5 x 9 x 3.3 cm, 비누/코코아 버터
(뒤쪽) 사각 석탄(coal briquette), 바텐팔 유럽(Vattenfall Europe)
6.3 x 15.6 x 4.5 cm, 석탄
image © designboom

(왼쪽) 학사모
23.5 x 23.5 x 10 cm, 새틴
(오른쪽) 나오토 후카사와, 벽걸이형 CD 플레이어, 무지(MUJI), 2004
17.5 x 17.5 x 4 cm, 플라스틱/전선/스피커 2개
images © designboom

컨티넘 디자인 이노베이션(Continuum Designs Innovation), ‘센추리온(Centurion)’ 신용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999 8.5 x 5.4 cm, 티타늄
image © designboom

성경,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사(UK), 1950년경 18.5 x 12.7 x 3 cm, 종이/가죽
image © designboom

묘비 70 x 40 x 6 cm, 검정색 화강암
image © designboom

무하메드 푸르칸(Muhamed Furkan), ‘백 글러브 에스콘 핏(Bag Gloves Escon Fit)’ 권투장갑,
2003 21.5 x 12.5 x 9 cm, 가죽/벨크로
image © designboom

애플 엔지니어 팀, ‘칩 A4 (Chip A4)’ - 아이패드와 아이폰4의 칩, 2009
1.5 x 1.5 x 0.05 cm
image © designboom

브루노 무나리(Bruno Munari), ‘쿠보(Cubo)’ 재떨이, 1957
8 x 8 x 8 cm, 양극산화처리 알루미늄/멜라민
image © designboom

제이 호로위츠(Jay Horowitz), ‘스도쿠 큐브(Sudoku Cube)’, 2006
5.5 x 5.5 x 5.5 cm, 플라스틱
image © designboom

‘쇠주전자(Tetsubin Teapot)’, 마운트 에베레스트 티(Mount Everest Tea)
16 x 14 x 10.5 cm, 주철/유약/스레인리스 필터
image © designboom

‘벨라 콤비네이션(The Bella Combination)’, 아르누보 양식의 벽난로
106 x 104 x 15 cm, 주철
image © designboom

(왼쪽 바닥)
콘스탄틴 그리치치, ‘다이아나 8(Diana 8)’ 사이드 테이블, 2002
53 x 47 x 43 cm, 강철/폴리에틸렌
(왼쪽 벽면 왼쪽)
프린스의 <더 블랙 The Black> 앨범, 1987
31.5 x 31.5 x 0.3 cm, 종이/비닐
(왼쪽 벽면 오른쪽) 쇠렌 슈트라일레(Sören Strayle), ‘CI 481 102’, 가게나우(Gaggenau)의 인덕션 쿡탑, 2009
56 x 79.3 x 5 cm, 섬유유리
(오른쪽) 프린스의 <더 블랙> 앨범
images © designboom

콘스탄틴 그리치치
portrait © designboom

ⓒdesignboom.com, All rights reserved
translated from designboom.com
이어지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