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S11 Puma by Hussein Chalayan Bags 2011/03/01 18:05 by Hyunki




SS11 Puma by Hussein Chalayan Bags
www.behance.net








designstory MAAEMO 2011/03/01 17:56 by Hyunki



MAAEMO
Maaemo is an ecological gourmet restaurant in Oslo, Norway. 

 



Set table with view



Folded menu


Unfolded menu

Close up of menu


Folder + menu + paper bag + goodie bag + business card + hang tags + embossing tool



Folder with information on food suppliers for the restaurant



Paper bag



Wine list on iPad with wooden frame + Folder



Set table with folded menu




Business card





Unfolded letter/receipt



Close up of letter/receipt with lines working both as instructions on how to fold and decoration



Folded letter/receipt



Envelope



Meny and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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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2011/03/01 02:44 by Hyunki

시간이 멈춰버렸다...
아니 멈췄었다
이제야 알아버렸다


다시 움직여야 한다..



미쳤나?


미쳤다


designstory 스튜디오 마킨크 & 베이 2011/03/01 01:05 by Hyunki


‘워시하우스’ - 헬름린데르크네흐트 현대디자인갤러리(Helmrinderknecht Contemporary Design Gallery) 인스톨레이션
image courtesy designboom

스튜디오 마킨크 & 베이: 워시하우스
2010년 10월 30일까지
베를린 헬름린데르크네흐트 현대 디자인 갤러리
http://www.helmrinderknecht.com/

베를린 헬름린데르크테흐트 현대 디자인 갤러리에서 네덜란드의 디자인 듀오 스튜디오 마킨크 & 베이(Studio Makkink & Bey)의 첫 단독 전시가 열리고 있다.

스튜디오 마킨크 & 베이는 시골 마을의 풍경을 재현한 장소특정적 삼차원의 공간으로 전시장을 메웠다. 마을의 풍경은 모헤어(mohair) 모직으로 만든 담요를 빨랫줄 같은 로프에 걸쳐 집의 형태를 구축하고 공간을 구분하여 만들어졌다. 각기 다른 패턴과 문양의 담요 그래픽들은 ‘하우스’의 외관이 되기도 하고, 주변의 풍광을 묘사한 이미지이기도 하다. 로프를 매다는 데 사용된 나무 기둥들은 빨래 걸이 기능도 하지만 자연 풍경의 일부를 구성하는 가상의 나무가 되기도 한다. 잠자리에서 사용되는 담요는 머리 위로 둘러쓰면 지붕이 되고 우리를 편안하게 감싸 안아주며 따뜻함과 안정감을 더해준다. 전시장을 메운 모직 담요는 인간을 보호하는 보금자리가 되어줌으로써 실제 집의 기능을 연상시킨다.

전시에 사용된 담요는 네덜란드 틸부르크(Tilburg)에 위치한 텍스틸뮤지엄(Textielmuseum)의 워크숍인 텍스타일랩(Textilelab)에서 제작되었다. 담요는 각기 다른 컬러의 양면으로 제작되었으며, 총 다섯 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었다. 현재 헬름린데르크네흐트 현대 디자인 갤러리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image courtesy designboom


담요 고정 - 세부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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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 헬름린데르크네흐트 현대 디자인 갤러리 인스톨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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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디자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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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구축 과정과 담요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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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로 고정된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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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 다양한 종류의 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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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1 (Washhouse Blanke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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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1’의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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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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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워시하우스 담요 1.2’의 그래픽 디자인
오른쪽 : ‘워시하우스 담요 1.4’의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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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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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3’
image courtesy designboom


‘워시하우스 담요 1.3’의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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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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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1.5’ 의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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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 다양한 종류의 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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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2.3’
image courtesy designboom


‘워시하우스 담요 2.3’ 의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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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2.4’
image courtesy designboom


왼쪽 : ‘워시하우스 담요 2.4’의 그래픽 디자인
오른쪽 : ‘워시하우스 담요 2.5’의 그래픽 디자인
image courtesy designboom


‘워시하우스 담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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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2.1’
image courtesy designboom


‘워시하우스 담요 2.1’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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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하우스 담요 2.2’
image courtesy designboom


‘워시하우스 담요 2.2’의 그래픽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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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story 블랙 스퀘어드 2011/03/01 00:59 by Hyunki

Konstantin Grcic: Black2 _콘스탄틴 그리치치

블랙스퀘어드

콘스탄틴 그리치치, ‘블랙 스퀘어드(Black2)’ 전시회
image © designboom

'블랙 스퀘어드' – 콘스탄틴 그리치치
2010년 12월 12일 – 2011년 2월 12일
스위스 인스티튜트(Istituto Svizzero di Roma), 로마
http://www.istitutosvizzero.it/


독일의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

가 스위스 인스티튜트에서 ‘블랙 스퀘어드’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전시회를 선보였다.
전시에서 그는 오늘날 오브제의 생산에 존재하는 검정색 사각형의 형태를 분석한다.
그리치치는 다소 잘 알려진 총 51점의 제품을 통해, 동종의 형태적,
언어적 범주 안에 공존하는 다양한 디자인들을 한데 펼쳐놓았다.




전시장의 모습
photo by Salvatore Gozzo

이슬람의 카바(Kaaba) 신전부터 중국 전통의 도자기에 이르기까지, 검정 사각형은 다수의 문화권에서 풍부한 상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검정색 사각형은 자연스레 발생한 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연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태이다. ‘검정 사각형’이 주목을 받고 널리 쓰이면서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은 20세기 근현대 시기부터의 일이다.

전시품에는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칩, 마샬(Marshall)사의 앰프, 성경 그리고 그리치치 자신의 ‘다이아나 B 테이블(Diana B Table, 2000)’ 등이 포함되었다. 전시 컬렉션은 제품 디자인과 패션, 소비자주의와 마케팅의 영역에서 검정색 사각형이 차지하는 주도적 위치를 확인시켜 준다.



(왼쪽) 막스 미딩어 & 에두아르드 호프만(Max Miedinger & Eduard Hoffman), ‘헬베티카(Helvetica)’ 서체 중 'I', 1957
100 x 70 cm, 실크 스크린

(오른쪽) 기라(Gira) 디자인팀, ‘E2’ 전기 콘센트, 1998
15.2 x 8.1 x 0.9 cm, 열가소성 수지
images © designboom

‘블랙 스퀘어드’ 전시를 통해 그리치치는 실험의 새로운 방향설정이 필요한 이 시대에 오늘날의 오브제와 디자인의 흐름에 대해 성찰하고 탐구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형태적 속성이 지닌 광대한 풍부함, 각각의 전시 제품에 깃든 확실성, 그리고 우리 주변에 수많은 검정색 사각형 오브제가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오늘날의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바로 창작의 아이디어를 작동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을 확인케 한다. 



전시장의 모습
photo by Salvatore Gozzo



(왼쪽 위) 5갤런 휘발유 통
28 x 31 x 18 cm, 플라스틱

(왼쪽 아래) 마샬 디자인팀, ‘헤이즈 40C(Haze 40c)’ 앰프, 2008
48.6 x 59 x 25.4 cm, 플라스틱/금속

(오른쪽) 조 콜롬보(Joe Colombo), ‘보비(Boby)’ 트롤리, 1970
73.5 x 42 x 43 cm, ABS 플라스틱/아연도금 철강/폴리프로필렌
images © designboom



(앞쪽) 더마 랩(Derma Labs), 검정 비누, 페어&화이트(Fair & White)
5.5 x 9 x 3.3 cm, 비누/코코아 버터

(뒤쪽) 사각 석탄(coal briquette), 바텐팔 유럽(Vattenfall Europe)
6.3 x 15.6 x 4.5 cm, 석탄
image © designboom



(왼쪽) 학사모
23.5 x 23.5 x 10 cm, 새틴

(오른쪽) 나오토 후카사와, 벽걸이형 CD 플레이어, 무지(MUJI), 2004
17.5 x 17.5 x 4 cm, 플라스틱/전선/스피커 2개
images © designboom




컨티넘 디자인 이노베이션(Continuum Designs Innovation), ‘센추리온(Centurion)’ 신용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999  8.5 x 5.4 cm, 티타늄
image © designboom





성경,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사(UK), 1950년경  18.5 x 12.7 x 3 cm, 종이/가죽
image © designboom




묘비    70 x 40 x 6 cm, 검정색 화강암
image © designboom




무하메드 푸르칸(Muhamed Furkan), ‘백 글러브 에스콘 핏(Bag Gloves Escon Fit)’ 권투장갑,
2003  21.5 x 12.5 x 9 cm, 가죽/벨크로
image © designboom





애플 엔지니어 팀, ‘칩 A4 (Chip A4)’ - 아이패드와 아이폰4의 칩, 2009
1.5 x 1.5 x 0.05 cm
image © designboom





브루노 무나리(Bruno Munari), ‘쿠보(Cubo)’ 재떨이, 1957
8 x 8 x 8 cm, 양극산화처리 알루미늄/멜라민
image © designboom





제이 호로위츠(Jay Horowitz), ‘스도쿠 큐브(Sudoku Cube)’, 2006
5.5 x 5.5 x 5.5 cm, 플라스틱
image © designboom




‘쇠주전자(Tetsubin Teapot)’, 마운트 에베레스트 티(Mount Everest Tea)
16 x 14 x 10.5 cm, 주철/유약/스레인리스 필터
image © designboom




‘벨라 콤비네이션(The Bella Combination)’, 아르누보 양식의 벽난로
106 x 104 x 15 cm, 주철
image © designboom




(왼쪽 바닥)
콘스탄틴 그리치치, ‘다이아나 8(Diana 8)’ 사이드 테이블, 2002
53 x 47 x 43 cm, 강철/폴리에틸렌

(왼쪽 벽면 왼쪽)
프린스의 <더 블랙 The Black> 앨범, 1987
31.5 x 31.5 x 0.3 cm, 종이/비닐

(왼쪽 벽면 오른쪽) 쇠렌 슈트라일레(Sören Strayle), ‘CI 481 102’, 가게나우(Gaggenau)의 인덕션 쿡탑, 2009
56 x 79.3 x 5 cm, 섬유유리

(오른쪽) 프린스의 <더 블랙> 앨범
images © designboom





콘스탄틴 그리치치
portrait © design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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